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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처리 및 담당자 태도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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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비율 7:3 확정 후 미수선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첫 담당자가 490만 원을 제시하며 원하는 금액을 묻기에, 정식 센터 라이트 부품값만 500만 원이 넘어 1,000만 원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부산지부 이가영 과장으로 담당자가 무단 변경되었고, "490만 원 이상은 절대 불가하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이에 상급자(센터장)와의 통화를 수차례 요청했으나, 담당자는 휴가 등을 핑계로 연결을 철저히 거부하고 요청을 묵살했습니다. 공제조합의 시간 끌기로 차량을 마냥 방치할 수 없어 부득이 자비로 수리를 시작하자, 공제조합 측은 "수리를 시작했으니 미수선금 490만 원도 못 주고 수리비만 주겠다"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협의가 지연된다고 차를 1~2년씩 방치해야 합니까? 파손된 차량의 손해 자체에 대해 합당하게 보상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주일 내내 이어진 담당자의 불량한 태도와 업무 지연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국토부, 금감원에 민원을 접수 중이며, 커뮤니티(보배드림 등) 공론화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급자의 책임 있는 사과와 신속하고 정당한 보상 처리를 강력히 촉구합니다.